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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훈 기자 "친환경 전환과 지속 가능한 성장 돕겠다" 이미지 확대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이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해운협회에서 박정석 해운협회장을 만나 협약에 서명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한은행은 한국해운협회와 '국내 해운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전날 서울 여의도 해운협회에서 박정석 해운협회장을 만나 협약에 서명했다. 양측은 ▲ 국적선사의 친환경 선박 확보를 위한 선박금융 지원 ▲ 중견·중소 해운기업 금융지원 방안 마련 ▲ 해운산업 특성을 반영한 금융상품·서비스 발굴과 전문 컨설팅 ▲ 협회 회원사의 금융서비스 이용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해운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금융지원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며 "해운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금융으로 친환경 전환과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3 09:33 송고 2026년10월13일 09시33분 송고 #신한은행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제보
— 외국인 투자자들이 올해 국내 증시에서 230조원 넘게 순매도하며 코스피 낙폭을 키우고 있다. 글로벌 통화 긴축, 반도체 업황 정점 논란, 중국 창신메모리 추격이 겹친 복합적 결과로 분석된다.
— 강수지 기자 이미지 확대 분기별 단기사채 발행현황 [출처: 한국예탁결제원]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3분기 단기사채를 통한 자금조달 규모가 349조3천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290조2천억원보다 20.4% 늘었지만, 직전 분기 606조
— 조성흠 기자 외국인 유학생 선발·채용 규모 확대…"100% 정규직 전환 목표" 이미지 확대 코오롱 원앤온리타워 전경 [코오롱인더스트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화학소재 기업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제조 부문에서 2026년 채용전환형 인턴 채용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