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철강주, 백악관 대변인 알래스카 LNG 언급에 상승

[특징주] 철강주, 백악관 대변인 알래스카 LNG 언급에 상승

임은진 기자 이미지 확대 첫 브리핑하는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신임 대변인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철강주가 백악관 신임 대변인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대한 한국 투자 언급에 14일 장 초반 오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TCC스틸[002710]은 전 거래일 대비 7.29% 상승한 1만4천130원에 거래 중이다. 또 하이스틸071090, 넥스틸092790, 세아제강306200 등이 오르고 있다. 앞서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신임 대변인은 전날 첫 공식 브리핑에서 한국이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540억 달러(약 72조5천억원)를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한국은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대한 상업적 합리성 검토가 이제 시작됐으며 아직 투자 여부를 결정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긋고 있다. engin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4 09:09 송고 2026년10월14일 09시09분 송고 #철강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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