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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 19∼21일 투자기업 모집…선정 기업에 장기임대단지 입주 우선순위 이미지 확대 북평산업단지 [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이 동해 북평지구의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기업 유치에 나섰다.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북평지구의 핵심전략산업인 수소에너지 분야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제8차 투자기업 선정 공고를 내고 19∼21일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수소전문기업과 수소일반기업, 수소전환기업 등 수소 관련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가 추진하는 북평지구 장기임대단지 입주에서 우선순위를 부여받는다.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수소 관련 기업의 집적화를 통해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 수소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강원경제자유구역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형진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총괄본부장은 "이번 투자기업 선정을 통해 수소 관련 기업의 북평지구 투자와 입주를 촉진하고, 기업 간 연계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수소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4 09:13 송고 2026년10월14일 09시13분 송고 #강원경제자유구역청 #북평지구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제보
— 외국인 투자자들이 올해 국내 증시에서 230조원 넘게 순매도하며 코스피 낙폭을 키우고 있다. 글로벌 통화 긴축, 반도체 업황 정점 논란, 중국 창신메모리 추격이 겹친 복합적 결과로 분석된다.
— 강수지 기자 이미지 확대 분기별 단기사채 발행현황 [출처: 한국예탁결제원]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3분기 단기사채를 통한 자금조달 규모가 349조3천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290조2천억원보다 20.4% 늘었지만, 직전 분기 606조
— 조성흠 기자 외국인 유학생 선발·채용 규모 확대…"100% 정규직 전환 목표" 이미지 확대 코오롱 원앤온리타워 전경 [코오롱인더스트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화학소재 기업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제조 부문에서 2026년 채용전환형 인턴 채용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