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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흠 기자 외국인 유학생 선발·채용 규모 확대…"100% 정규직 전환 목표" 이미지 확대 코오롱 원앤온리타워 전경 [코오롱인더스트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화학소재 기업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제조 부문에서 2026년 채용전환형 인턴 채용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은 연구개발(R&D), 생산기술, 품질, 설비, 영업, 경영지원, 환경, 안전 등 총 20개 부문에서 진행되며,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졸업예정자다. 지원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까지 코오롱인더스트리 채용 홈페이지로 제출할 수 있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역량검사, 면접전형, 채용검진 순으로 이뤄지며, 역량검사와 면접전형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2개월간 인턴십에 참여해 배치된 팀에서 정규 신입사원에 준하는 실무를 경험하고 직무 역량과 조직 적합도 등을 평가받는다. 평가 우수자는 정규 신입사원으로 전환돼 내년 3월 정식 입사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에서는 해외영업 직무를 대상으로 외국인 유학생도 선발한다.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채용하고 조직 내 다양성을 확대하는 동시에 해외시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취지다. 또한 예년보다 모집 규모를 확대하고 인턴십 수료자의 정규직 전환율 100%를 목표로 정했다. 이를 통해 채용 과정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취업준비생에게 보다 실질적인 입사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jos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4 09:13 송고 2026년10월14일 09시13분 송고 #코오롱인더스트리 #채용 #인턴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제보
— 외국인 투자자들이 올해 국내 증시에서 230조원 넘게 순매도하며 코스피 낙폭을 키우고 있다. 글로벌 통화 긴축, 반도체 업황 정점 논란, 중국 창신메모리 추격이 겹친 복합적 결과로 분석된다.
— 강수지 기자 이미지 확대 분기별 단기사채 발행현황 [출처: 한국예탁결제원]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3분기 단기사채를 통한 자금조달 규모가 349조3천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290조2천억원보다 20.4% 늘었지만, 직전 분기 606조
— 이재현 기자 19∼21일 투자기업 모집…선정 기업에 장기임대단지 입주 우선순위 이미지 확대 북평산업단지 [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이 동해 북평지구의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기업 유치에 나섰다.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북평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