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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hiopia Post News Desk
경제 금융 OK저축은행, 대출신청 페이지서 고객 183명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발행일 : 2026-10-13 18:28 전자신문을 선호 매체로 추가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OK저축은행에서 고객 183명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OK저축은행은 이를 금융당국에 신고한 상태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OK저축은행 대출 신청 페이지를 통해 고객 개인 정보 유출 가능성이 파악됐다. 규모는 현재까지 183명 정도로 집계된 것으로 전해진다. 대출 상담·신청을 받는 페이지가 공격 대상이 됐다는 점에서 최근 금융권에서 발생한 해킹 사고와 유사한 사례라는 분석이다. OK저축은행은 정확한 유출 경로 및 피해 범위를 조사하고 있다. 금융당국도 신고 내용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살펴볼 전망이다. 앞서 저축은행업권에서는 예가람저축은행과 웰컴저축은행에서 각각 고객 개인정보 약 5만건과 법인 고객 정보 2200여건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가 이달 2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국립역사박물관에서 현지 실무자 14명을 대상으로 종이 문화유산 보존 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베트남에서 열리는 첫 현지 기술 교육이다.
— 롯데이노베이트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CMC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센터, 전기차 충전사업, 사이버보안, 오프쇼어 IT 서비스, 클라우드 등 5개 분야에서 협력에 나선다.
— 일본을 찾는 해외 관광객이 늘면서 공항과 기차역 주변에 버려지는 여행용 캐리어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도쿄도에서만 약 4600개가 습득물로 접수돼 2022년의 1.8배 수준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