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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hiopia Post News Desk
국제 쓰레기 스스로 찾아 수거…12시간 일하는 '수상 로봇' 발행일 : 2026-10-12 22:30 전자신문을 선호 매체로 추가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출처=엑스(ctorobotics) 물 위 쓰레기를 스스로 찾아 수거하는 수상 청소 로봇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로봇은 중국 수자원·환경장비 업체 둥팡수리가 개발한 '허바오 DF-H3'입니다. H3는 카메라를 이용해 플라스틱병과 비닐봉지, 낙엽 등 수면 위 쓰레기를 인식하고 위치를 추적합니다. 쓰레기를 발견하면 스스로 경로를 정해 이동하고 장애물을 피하면서 자동으로 수거합니다. 한 번 충전으로 12시간 이상 운용할 수 있으며 최고속도는 시속 4km입니다. 시간당 최대 1만8000L의 부유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가 가득 차면 스스로 기지로 돌아와 하역하며 도시 하천과 공원 등 다양한 수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숏폼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가 이달 2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국립역사박물관에서 현지 실무자 14명을 대상으로 종이 문화유산 보존 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베트남에서 열리는 첫 현지 기술 교육이다.
— 롯데이노베이트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CMC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센터, 전기차 충전사업, 사이버보안, 오프쇼어 IT 서비스, 클라우드 등 5개 분야에서 협력에 나선다.
— 일본을 찾는 해외 관광객이 늘면서 공항과 기차역 주변에 버려지는 여행용 캐리어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도쿄도에서만 약 4600개가 습득물로 접수돼 2022년의 1.8배 수준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