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
- Ethiopia Post News Desk
김채린 기자 이미지 확대 서울 영등포경찰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수사 완결성을 높이기 위해 경찰서장 주관으로 주요 사건을 검토하는 '수사심의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따른 조치로, 영등포서는 전국 경찰서에 수사심사관이 배치되기 전까지 관내 주요 사건을 검토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수사심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수사심의체는 여진용 영등포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상임위원인 수사1·2·3과장 3명과 비상임위원인 형사1·2과장, 여성청소년과장, 교통과장 등 4명으로 구성된다. 심의 대상은 서울경찰청에 보고하는 중요 사건과 검사 요구 사건, 관서장이 지정한 사건 등이다. 영등포서는 "수사심의체를 활용해 경찰 수사 신뢰를 높이고, 개정 형소법 이후에도 시민들이 경찰 수사역량을 우려하지 않도록 앞장서겠다"고 설명했다. lyn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3 09:29 송고 2026년10월13일 09시29분 송고 #영등포경찰서 #수사심의체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제보
— 정부는 418일 국무회의에서 물가 부담을 겪는 가계를 지원하는 종합 대책을 확정했다.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 지원 대상을 18∼26세 여성 전체로 확대하는 방안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관계성 범죄 대응 특별위원회 발족도 예고했다.
— LS마린솔루션이 말레이시아 랑카위 프로젝트에 해저케이블 포설선 GL2030을 투입하며 해외 전력망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신안우이 사업 수주로 수주잔고는 약 8천200억원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