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
- Ethiopia Post News Desk
박원희 기자 이미지 확대 영화 '슬픈 열대' [마인드마크·영화사금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박훈정 감독의 신작 영화 '슬픈 열대'가 다음 달 25일 개봉한다고 13일 배급사 마인드마크가 밝혔다. '슬픈 열대'는 킬러 조직 '슬픈 열대'에 속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누아르다. 슬픈 열대는 열대우림의 절대자 '사부'가 키워낸 조직으로, 사부의 죽음을 계기로 아이들이 서로를 의심하면서 사건이 벌어진다. '신세계'(2013), '마녀'(2018) 등을 만든 박훈정 감독이 '귀공자'(2023)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다. 배우 김명민이 사부 역을 맡았고, 박해수와 영화 '리바운드'(2022)의 이신영, '드라이브 마이 카'(2021)의 박유림이 정글에서 자란 킬러 역할을 연기했다. 린보홍(임백굉), 천이원(진이문), 왕보제(왕백걸) 등 대만 배우들도 함께했다. 영화는 지난 4월 열린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인 '은까마귀상'을 받았다. encounter24@yna.co.kr 관련 뉴스 박훈정 신작 '슬픈 열대', 브뤼셀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박훈정 '슬픈 열대', 프랑스 에뜨랑제영화제 국제경쟁 최고상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3 09:27 송고 2026년10월13일 09시27분 송고 #박훈정 #김명민 #박해수 #슬픈 열대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제보
— 정부는 418일 국무회의에서 물가 부담을 겪는 가계를 지원하는 종합 대책을 확정했다.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 지원 대상을 18∼26세 여성 전체로 확대하는 방안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관계성 범죄 대응 특별위원회 발족도 예고했다.
— LS마린솔루션이 말레이시아 랑카위 프로젝트에 해저케이블 포설선 GL2030을 투입하며 해외 전력망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신안우이 사업 수주로 수주잔고는 약 8천200억원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