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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hiopia Post News Desk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12일 한미연합훈련이 매년 두 차례 대규모 지휘소 연습 방식으로 치러지고 있다며 “우리는 이런 방식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브런슨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 육군협회(AUSA) 연례 행사 패널 토론에 참석해 “우리가 분산형 방식으로 작전을 수행하는 방안을 김성민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과 논의하고 있다” “만약 우리가 제주에서부터 경기도 북부까지 훈련을 한다면 어떤 모습이겠느냐”며 이같이 밝혔다. 한미는 매년 상반기 ‘자유의 방패(FS)’, 하반기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합 훈련을 하고 있다.
— 유엔 총회에서는 기후 변화 대응이 논의됐고 410개국이 새로운 감축 목표를 내놓았다.
—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의 핵심 주역인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무대에서 경기 도중 관중으로부터 인종차별적 모욕을 당하는 불미스러운 사태가 발생했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주심이 경기를 7분간 전격 중단했고,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 미국 워싱턴 DC의 주미 한국 대사관이 지난해 1월 트럼프 2기 정부가 출범하기 직전부터 로비스트를 통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비서실장에 6개월 넘게 매주 정기적인 연락을 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우리 정부가 “쿠팡의 입장이 일방적으로 반영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