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국감서 유엔대사 ‘보은 인사’ 공방…우크라이나 대응도 도마

뉴욕 국감서 유엔대사 ‘보은 인사’ 공방…우크라이나 대응도 도마

13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차지훈 주유엔 대사를 둘러싼 ‘보은성 인사’ 논란도 불거졌다. 차 대사는 이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18기 동기로, 성남시 고문변호사를 지냈다. 2020년에는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변호인단에 참여했다가, 지난해 9월 이재명 정부의 첫 주유엔 대사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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