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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hiopia Post News Desk
시가총액 하나로 상장사를 증시에서 퇴출하려는 제도가 지난 2일 법원에서 제동이 걸렸다. 시가총액이 기준에 미달하면 자동으로 퇴출 절차가 진행되고, 회사는 거래소에 이의를 제기할 길도 없다는 점이 주요 문제로 지적됐다. 코스닥은 200억원, 코스피는 300억원을 30거래일 연속 밑돌면 관리종목이 되고, 그 뒤 90거래일 안에 45거래일 연속 기준을 회복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사유가 생긴다.

시가총액 하나로 상장사를 증시에서 퇴출하려는 제도가 지난 2일 법원에서 제동이 걸렸다. 시가총액이 기준에 미달하면 자동으로 퇴출 절차가 진행되고, 회사는 거래소에 이의를 제기할 길도 없다는 점이 주요 문제로 지적됐다. 코스닥은 200억원, 코스피는 300억원을 30거래일 연속 밑돌면 관리종목이 되고, 그 뒤 90거래일 안에 45거래일 연속 기준을 회복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사유가 생긴다.
— 유엔 총회에서는 기후 변화 대응이 논의됐고 410개국이 새로운 감축 목표를 내놓았다.
—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의 핵심 주역인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무대에서 경기 도중 관중으로부터 인종차별적 모욕을 당하는 불미스러운 사태가 발생했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주심이 경기를 7분간 전격 중단했고,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 미국 워싱턴 DC의 주미 한국 대사관이 지난해 1월 트럼프 2기 정부가 출범하기 직전부터 로비스트를 통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비서실장에 6개월 넘게 매주 정기적인 연락을 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우리 정부가 “쿠팡의 입장이 일방적으로 반영됐다”고